1(1)_1.jpg

    2010년 연변텔레비죤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두만강의 새봄” 이  제작일군들의 발빠른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계획했던 시간내에 아무런 차질없이 마무리된것으로 밝혀졌다.
    2010년 2월 14일 저녁에 시청자들의 안방문을 노크하게 될 이번 음력설문예야회는   “웅심의 두만강” “정열의 두만강” “매력의 두만강” “비약의 두만강” 등 4개 장으로 나누어  3시간동안  방송하게 되는바 활기차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음력설문예야회 총지휘를 맡은 연변텔레비죤방송국 문예부 박광춘프로듀서는 이번 야회도 지역특색, 민족특색을 살리는데 치중점을 두었다면서 " 신선함을 꿰하기 위해 이왕의 가요, 무용, 소품이라는 쟝르에만 그치지 않고 마술을 새로 선보이게 되며 특별히 연변시청자들한테 널리 알려져있고 사랑받고있는 조선과 한국의 가수를 섭외하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야회는 연변의 조만춘,송경철, 량춘화 등 유명 가수들과 리동훈, 오선옥, 김광철 등 지명 개그맨들이 화려한 무대를 수놓게 되는 한편 특별출연하는 조선의 공훈배우 김정실은 "바다의 노래"로 , 한국의 국민가수 현철은 "앉으나 서나 당신생각" 등 여러수의 히트곡을 열창하여 야회에 이채를 돋구었는바  관객들이 한결같이 박수를 보내며 따라부르는 상황이 연출되였다.[출처:조글미디어]

2(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