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문자와 언어에 대한 특별 대우를 받고있는 연변은 중국 조선족의 《수도》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연변 경내에 우리 글이 엉터리로 씌여져 있는 간판들이 어수선하게 우리 민족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있다. 아래 사진은 장춘-훈춘 고속도로 안도휴계소에 《어엿이》 서있는 간판이다. 왠지 마음 한쪽이 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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