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계국 흑룡강조사팀에서 성내 2천여 가구 주민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우리성 주민의 가지배성 소득이 안정상승을 유지했고 주민소비도 활약적이였습니다.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지주민의 인당 가지배성 평균소득은 만2천 5백원에 달해 전해보다 8.5% 증가했고 인당 소비지출은 9천6백원에 달해 전해보다 11.7% 제고됐습니다.

        주민소득원으로 보면 노임소득과 전이성 소득을 위주로 하고 있는데 인당 노임성 소득이 8천3백원 이상에 달해 가정소득의 61%를 점했고 이전성 소득은 4천여 원에 달해 가정소득의 29%를 점했습니다. 그러나 재산성 소득은 89원밖에 안돼 인당 가정수입의 0.6%밖에 점하지 못했고 지난해보다도 27% 하락했습니다.

        성내주민들의 소비지출도 전면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그중 5대류 상품과 봉사지출은 두자수로 증가해 엔겔지수는 지난해보다 35% 증가하고 인당 교통통신지출은 23% 증가했습니다. 도시주민의 인당 식품지출은 3천3백원으로 지난해보다 8.6% 증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