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가 다가오면서 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따라서 해당 전문가들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를 맞아 인구이동이 늘어나고 해외여행이 증가되는데다 명절기간에 음식을 함께 섭취하면서 집단 환자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휴 기간에 해외여행을 한 사람들은 세균성 이질이나 장티푸스, 집단설사, 뎅기열 등 질환에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