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전문의들이 3D영화 관람을 절제할 것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10%에 달하는 사람들이 3D영화 관람에 부적절하고 나머지 사람들도 일주일에 2-3부 정도로 절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주장입니다.

        영사막 색체가 지나치게 밝아 눈 피로를 초래하고 영화관에서 발급하는 안경도 대뇌의 적응불가를 촉진하며 눈 부위의 질병을 전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과 전문의들은 3D영화를 보더라도 하루에 한부 이상 초과해서는 안 되며 2-3시간 내의 관람으로 시력이 영향 받는 것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2-3부를 초월하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3D안경은 첫 15분 내에는 인체에 유익할 것이나 반시간 후부터는 어지럼증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