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다! 모야!쓩이다! !”,  잘한다! 우리선수 제일이다! 2 26, 들끓는 010.jpg 응원의 함성, 환희와 박수갈채, 덩실 춤추는 춤장으로 들끓는 목단강시조선족예술관 6대청은 시조선족들의 대형윷놀이 잔치로 전례없는 성황을 이루었다.

 

목단강시 조선족예술관에서 주최하고 목단강시조선족로년협회에서 주관한 전 시 우리민족 정월대보름 민속전통이어가기 대형 윷놀이 대회는 새해축복과 만남의 , 교류의 , 기쁨의, 고무격려의 장으로 되였다.  

목단강시산하 조선족 각계통 57개팀에 500명의 윷놀이 선수들과 재판원, 사업일군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월대보름을 전통명절의 끗깊은 분위기속에서 보냈다. 즐겁고, 흥겨운 각축전에서 로년협회10, 강남, 13B, 민주, 13A, 동승, 신흥, 청매분회 등 팀이 1등에서 8등의 성적을 따내여 상금을 탔다.[리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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