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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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모임, 여성들의 화제, <무지개 인생> 오늘도 여러분 곁을 찾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옥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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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시간에는 사랑의 마음으로 역경을 이겨낸 연길시 김미선씨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연길시 김미선, 허대덕부부는 원래 당지 량식계통에서 사업해오다가 정리실업 당하고 북산가두 북원소구역에서 자그마한 살림집을 꾸리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간 평범하지만 화기애애한 생활을 해오던 그들 부부에게 청천벼락같은 재난이 떨어질 줄이야. 2003년1월 음식업을 하던 23살 맏아들 국철이가 무고히 불한당들에게 크게 맞아 머리수술까지하고 50일만에 겨우 의식을 차렸지만 뇌손상이 심해 사지가 꿋꿋하게 변형되며 때로 광기를 부리고 생활자립도 못하게 됐습니다. 어머니 김미선씨는 기둥처럼 믿던 튼튼한 아들이 갑짜기 중병환자로 들어눕게 된 현실앞에서 물러서지 않고 마음의 고통을 이겨내며 아들의 병시중에 정성을 다했으며 초인간적인 의력으로 매일 아들에 대한 전신안마를 한시도 늧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가정의 액운은 여기에서 그치질 않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들호리에 지칠대로 지친 어머니 김미선씨가 2007년8월에 그만 교통사고를 당해 몸 여러곳이 골절되고 내장도 심하게 상해 엄청 고생했습니다.
아들의 건강회복을 항상 념려하던 김미선씨는 자신의 상처가 얼마간 회복되자 인차 불편한 몸을 끌고 다시 아들의 병석옆으로 향했습니다. 아들의 중병치료와 자신의 교통사고로 인한 상처치료로 인한 거액 치료비로 워낙 생활형편이 편편치 못한 그들 가정에 경제난이 막심했습니다. 그러나 김미선씨는 이를 악물고 버티면서 누구에게도 손을 내밀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워낙 마음이 선하고 이웃돕기에 열정이 넘치는 김미선씨는 일찍 북산가두 “뢰봉반”의 첫진 회원이였습니다. 하여 그는 계속 놀라운 모성애와 강인한 의지력으로 중병 아들 호리를 전담하면서도 짬짬이 사회 불우인간돕기에 늧추지 않았습니다. 경제난, 신체고통, 아들시중등 난관을 겨우겨우 넘기면서도 맹인 김봉숙 할머니 돕기, 불우한 학생 손란화 가정 돕기, 룡정시의 맹인가정 돕기 등 많은 불우한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어 원근에서 미담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미선씨의 착한 마음, 감동적인 거동에 감화돼 일전 남경중맥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는 장애인재활에 필요한 만5천여원어치의 의료기자재를 그들 가정에 기증했습니다. 지금 김미선 모자의 건강이 빠른 변화가 생기면서 변형돼 굳어지던 아드님의 팔다리도 차츰 원기가 돌기 시작했으며 관절이 많이 윤활해져 인젠 두발바닥을 땅에 붙이고 걸을 수 있게 됐습니다.
역경속에서도 남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또 다른 사람들에게서 사랑을 받은 덕분으로 점차 정상인으로 탈바꿈하는 아들을 보면서 오늘도 김미선씨는 더많은 불우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답니다.(박철원 리진욱)
사랑을 베풀고 또 사랑을 받은 김미선 가족의 이야기였습니다. 노래 이어집니다. <할수 있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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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춘식씨의 글 <가족을 성공의 뒤받침으로 하지 말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당신은 가족을 성공의 뒤받침으로 해왔지요.
저녁에도 우는 애를 뿌리치고 일터로 달려갔고 휴일날에도 공부 못하는 당신의 애는 한켠에 제쳐두고 다른 애들을 보도하러 학교로, 집으로 찾아갔지요. 마음속으로는 안타까우면서도…
3.8절날 저녁, 안해를 집에 홀로 두고 자신은 회사의 녀직원들과 함께 회식을 하며 경축했지요. 안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면서도…
어머니 날, 어머니를 먼저 찾아가 뵌 것이 아니라 당신의 직장에 있는 애 엄마들을 위해 연회를 베풀었지요. 어머니에게 죄송스러우면서도…
사업을 위해 어머니의 생일날에도 가보지 못했고 장모가 다쳐 병원에 입원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보지 못했지요.
설명절이면 앞장서 직장 당직을 서느라 부모님한테 설인사 하러도 못갔지요.
당신의 야간근무, 출장 또는 사회교제로 인한 늦은 귀가로 하여 년로한 부모를 보살필수 없었고 어린 자식의 곁을 지켜줄수 없었으며 안해를 독수공방하게 만들었지요. 그로 인해 부모님은 고독해졌고 그로 인해 애는 외로움과 불안감에 성격이 변했으며 그로 인해 부부사이가 나빠졌지요.
“다 사업때문이야”라는 핑계를 그만하고 더는 이를 리유로 삼지 마세요.
“아빠, 내곁에 있어줘…” 애들의 애타는 부름소리를 들어주고 좀 더 시간을 내 강으로, 들로, 산으로 놀이도 나가고 아이들과 무릎을 맞대고 앉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들의 걱정과 불만과 의견을 진진하게 들어줘보세요.
가족이 부르면 그 어느때든 달려갈수 있는 마음을 가져봅시다. 식구들과 더불어 누리는 생활속에서 내 손으로 료리를 만들고 밥을 끓이고 옷을 사드리고 병들고 허약한 가족의 건강도 마음도 부축하면서 보내봅시다.
가족을 희생시켜 자신의 성공을 이루는 것은 너무나 자사자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가족을 외면한 사람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환영을 받을수가 없을 것입니다. 가족을 돌보는 것은 세상을 돌보는 것이요, 가족을 잃는 것은 인생을 잃는 것입니다.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 가족을 돌볼줄 아는 사람만이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세요.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가족과 한자리에 모여앉아 얘기를 나누며 가족들의 기념일을 축하해주며 가족과 함께하는 들놀이, 여행 등의 여가시간을 만들어보세요.
평범하고 가난하지만 당신이 함께 있어 즐거운 가정, 행복한 가정이 될 때 당신은 비로서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네, 3월8일 여성의 날도 이미 지나갔지만 여러 남성분들 명절때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가족들을 많이 챙기길 바랍니다. (프로포즈 앤디)
혹한도 지나가고 요즘 날씨가 많이 풀리면서 인젠 봄이 코앞이다는 느낌이 들게 되네요. 겨우내 숨죽였던 자연이 새순을 트며 기지개를 켜듯이 설을 쇤 후 주변에서 건강관리 등을 위해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봄이 와도 스트레스는 오지말라’고요, 특히 중요한 것은 만병의 시작이라고 하는 '스트레스'를 제대로 알고 이를 극복하는 일이지요. 해당 전문가로부터 일년의 건강을 책임진다고 할수 있는 효과적인 봄철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시죠.
우리 신체에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신피질자극 호르몬방출 호르몬인 CRH가 분비되고, 이에 따라 부신피질자극호르몬 ACTH 분비가 늘어나게 되는데요. 이런 경우 신장우에 있는 부신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코티졸의 증가를 유도하게 됩니다. 이런 일련의 호르몬 반응은 결과적으로 혈압증가, 갑상선기능 억제, 생식기능 및 성적욕구 억제, 식욕저하, 신진대사 기능 억제, 면역기능 약화 등 증상을 초래하게 됩니다. 해당 전문가는 바로 이런 신체상태에서 다양한 질병이 유발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이 면역력을 떨어뜨려 결국 질병을 유발시킬 수 있는바 가볍게는 계절성 감기에서부터 심하게는 신종플루와 암의 발병까지 모두 면역력과 관련이 있으니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봄철 스트레스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가요. 해당 전문가는 스트레스 관리의 첫번째 방법으로 '충분한 수면'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수면'을 통해 몸에 쌓인 독성을 분해하고,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게 됩니다. 이것을 '자연치유능력' 또는 '복구기능'이라고도 합니다. "비심층수면시에는 세포와 근육 등 몸이 복구되고, 심층수면시에는 뇌에 휴식을 주어 외부의 자극을 받아들이는 신호수용 시스템을 복구하게 됩니다. 충분한 수면을 통해 손상된 신체와 뇌가 복구되면 웬만한 스트레스는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다고 수면이 스트레스를 완전히 풀어주지는 못하지요. 전문가는 스트레스 관리의 두번째 방법으로 색다른 도전이나 일상의 변화를 통한 적당한 자극을 제안했습니다. 이 단계에서 특별히 정해진 방법은 없지만 사람의 성격과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적활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육체적 자극을, 육체적 활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지적 자극이 좋다고 합니다. 특히 목욕이나 샤워, 산책의 경우는 대체로 많은 사람들에게 두루 효과가 있습니다. 아직 겨울추위로 경직된 몸이 완전히 풀리지 않은 초봄에는 격한 운동보다는 산책이나 가벼운 등산처럼 천천히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이 스트레스 관리에 가장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전문가는 스트레스가 너무 적은 상태도 좋지 않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과소 스트레스' 라고도 부르는 '제로 스트레스'란 긴장이 완전히 풀려서 무기력한 상태를 말하는데요, 즉 동기 부여가 안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외부에서 자극을 줘도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게 돼 신체적으로 스트레스와 연관한 피부와 장기의 노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실직이나 퇴직후 1~2년사이에 만성질환 발병률이 높아지고, 사망률이 급증하는 직장인의 예를 들면서 전문가는 스트레스가 거의 없는 상태의 위험성을 설명해줬습니다. 직장에서 과로로 쓰러지는 경우도 한창 바쁜 때보다는 일이 마무리되어갈 무렵, 긴장이 풀렸을 때 자주 일어납니다. 따라서 적당한 스트레스는 신체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전문가는 '스트레스 관리'란 스트레스를 '제로' 상태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몸에서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스트레스를 유지시키는 것을 뜻하는 것이라고 일층 설명했습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되는 코티졸 등의 분비를 막는 영양소는 아직 의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리놀렌산이나 요오드 등의 영양소는 면역력을 강화하거나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적당히 섭취할 경우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연어나 참치, 콩과 견과류 등에 이러한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일러줬습니다.
콩에는 근육을 이완시키고 긴장된 근육 피로를 풀어주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스트레스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검정콩에는 강력한 천연 항산화제로 알려진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체내 독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란 외부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심적인 상태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평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자신 있게 일상을 살아간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극복하는 것은 의외로 쉬울 수 있습니다.
네, 봄철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소녀시대의 노래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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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지요. 실은 아름다움은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되는 것이므로 더이상 나이 먹는 것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아름답게 나이를 먹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 어떤 화장품도 내적인 활력 부족을 채워줄 수는 없습니다.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 젊음을 유지하려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때문에 깨끗한 물과 신선한 야채 등 신선한 음식으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비타민을 얼굴에 바르는 것 보다 더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지문은 다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지문이 똑 같은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하물며 사람의 성격과 취향은 훨씬 차 나겠지요. 다들 세상을 대하는 자신만의 방식이 따로 있는 것이죠.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와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누군가를 만난다면 우리는 놀랄 순 있겠지만 그 놀라움이 배척으로 이어져서는 곤란하게 됩니다. 인생을 굳이 비유하자면 논술에 가깝다고 할가요. 그 누구도 틀리다고 말할 수 없으며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나도 누군가에겐 전혀 다른 사람일 수도 있다는 것이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보면 어느새 마음이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그 사람도 당신의 취향을 존중해줄 테니까요.
또 수다는 위로와 격려가 되기도 하고 경험을 나누는 장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는 동안 우리는 자연스럽게 마음의 평온을 얻기도 하지요.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의 수다는 어떤 화장품보다 좋은 안티에이징으로서, 수다는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몸과 마음을 동시에 가꿀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 아닐까요?
그리고 거친 피부가 남성미의 상징인 시대는 지난지 오래됐지요. 깔끔한 피부가 비즈니스에 있어 신뢰도를 높인다는 사실을 안다면 더 이상 칙칙한 피부톤과 울퉁불퉁한 피부결로 다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여성과 같은 화장품으로 케어할 수 없는 것이 남자의 피부입니다. 남성의 피부는 여성의 피부보다 유분과 피지분비가 많고 표피는 24%나 두꺼우며 수분 함유량은 여성의 1/3 수준에 그치므로 남성의 피부에 맞게 만들어진 화장품을 써야 합니다. 남성만을 위한 세럼, 게다가 칙칙한 안색과 주름을 한번에 잡아주는 기능성 제품이라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럼 하나만 잘 써도 피부 경쟁력을 높일수 있으니 아직까진 희망을 잃지 말세요.
또 평생 일만 해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루를 일로 시작해 일로 끝내는 그는 고령의 나이임에도 건강했지만 아들들은 일을 그만두고 쉬라고 권했습니다. 결국 일을 그만둔 그 사람은 몇달만에 이 세상과 이별을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주변에서도 종종 들을수 있는 이야기지요. 일은 ‘힘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우리의 삶의 활력소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일을 하지 않으면 일에서 느낄 수 있는 보람과 성취감을 알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이든 자신을 즐겁게 하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좋아하는 일이라도 항상 즐거울 수는 없지요. 일이 힘들다 느껴지더라도 즐기려는 자세를 가지면 그만큼 내것이 되고 그만큼 보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여성은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이 감소되면서 몸과 마음에 커다란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그만큼 여성에게 여성 호르몬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은 신체대사작용에 매우 중요한 호르몬이기 때문에 혈관, 뼈, 피부, 심지어는 뇌에까지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최근 여성의 평균 수명이 80세를 넘어가면서 여성들은 일생의 1/3에 해당하는 기간을 호르몬이 부족한 상태로 생활하게 됐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긴 시기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첫번째 원칙은 세월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세입니다. 깊은 상실감과 회의감을 느끼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 현상은 인생의 한 부분이며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본인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취미생활로 활력을 되찾는 노력도 매우 필요합니다. 마음먹기 단계가 끝났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몸을 챙길 차례입니다. 음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호르몬을 채우도록 하세요. 요즘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석류가 대표적인 호르몬 유사성분을 지닌 음식이며, 콩과 칡 등도 갱년기 증후군을 완화시켜 줄 좋은 음식이니 참고하길 바랍니다.
이외에도 몸의 대사활동을 위해 하루에 필요한 각종 비타민을 잊지 말아야 하며 여성 전용 건강기능 식품을 챙기는 것도 좋습니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되면 피부의 힘도 부족해지기 마련이므로 부족해진 호르몬을 채울수 있는 화장품을 활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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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인생 오늘 프로 여기서 마칩니다. 프로 편집과 취재에 최춘매, 진행에 _____였습니다. 여러분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고요, 다음주 이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